•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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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서울 공업지역 산업혁신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월 4일 노후화된 공업지역을 첨단 신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2040 서울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최종 통과 하였다. 서울시 전체 공업지역은 약 19.97㎢이며, 이 중 4곳(3.21㎢)의 산업단지를 제외한 나머지 16.76㎢가 모두 준공업지역입니다. [출처]2040 서울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산업혁신구역으로 탈바꿈한다|작성자달팽이여유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공업지역을 유형별로 구분하고 산업·주거복합형 지구단위계획 등 정비방식을 연계 적용해 공업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시는 기본계획 확정과 함께 공업지역을 '산업혁신구역'으로 단계적으로 지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구로·금천·영등포·양천 등 서남권 지역은 산업 기반이 밀집해 있어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의 주요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산업혁신구역은 말 그대로 기존 공업지역 내에 신산업 중심의 복합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제도입니다. 대규모 공장 이전 부지나 미개발 지역을 활용해, AI·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관련 기업들이 자유롭게 입주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합니다. 특히 서울시는 공업지역의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생명공학기술, 로봇, 정보기술, 정보통신기술, 모빌리티, 빅데이터, 우주 등 8개 첨단기술 분야를 '미래전략산업'으로 선정했다. 공장 권역별 주요 육성 방향은 가양·양평권역은 김포공항과 마곡산업단지와 연계되는 생명공학기술, 모빌리티(UAM), 정보통신기술 산업이며 구로·금천·영등포권역은 G밸리와 경인축 산업기반을 활용하는 로봇, 우주 관련 첨단 제조산업 등이다. 성수권역은 성수 IT개발진흥지구와 연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신산업 등을 중점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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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서울 공업지역 산업혁신 구역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월 4일 노후화된 공업지역을 첨단 신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2040 서울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최종 통과 하였다. 서울시 전체 공업지역은 약 19.97㎢이며, 이 중 4곳(3.21㎢)의 산업단지를 제외한 나머지 16.76㎢가 모두 준공업지역입니다. [출처]2040 서울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산업혁신구역으로 탈바꿈한다|작성자달팽이여유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공업지역을 유형별로 구분하고 산업·주거복합형 지구단위계획 등 정비방식을 연계 적용해 공업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시는 기본계획 확정과 함께 공업지역을 '산업혁신구역'으로 단계적으로 지정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구로·금천·영등포·양천 등 서남권 지역은 산업 기반이 밀집해 있어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의 주요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산업혁신구역은 말 그대로 기존 공업지역 내에 신산업 중심의 복합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제도입니다. 대규모 공장 이전 부지나 미개발 지역을 활용해, AI·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관련 기업들이 자유롭게 입주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합니다. 특히 서울시는 공업지역의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생명공학기술, 로봇, 정보기술, 정보통신기술, 모빌리티, 빅데이터, 우주 등 8개 첨단기술 분야를 '미래전략산업'으로 선정했다. 공장 권역별 주요 육성 방향은 가양·양평권역은 김포공항과 마곡산업단지와 연계되는 생명공학기술, 모빌리티(UAM), 정보통신기술 산업이며 구로·금천·영등포권역은 G밸리와 경인축 산업기반을 활용하는 로봇, 우주 관련 첨단 제조산업 등이다. 성수권역은 성수 IT개발진흥지구와 연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신산업 등을 중점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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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관련 고민정 부대변인 브리핑

김정숙 여사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11월4일(일)부터 7일(수)까지 인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도 방문 기간 중 김정숙 여사는 11월5일(월)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를 면담하고, 코빈드 대통령 영부인이 주최하는 오찬에 참석하는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11월6일(화)에는 인도 아요디아에서 개최 예정인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 행사 및 디왈리 축제(디폿사브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두 행사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함께 참석합니다. 아요디아에서 김정숙 여사는 허왕후 기념비에 헌화하고,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한 후 디왈리 축제의 개막식과 점등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시 모디 총리는 인도의 전통 축제인 디왈리 축제를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과 함께 개최해 양국 간 오랜 교류와 협력의 역사를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대한민국에서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이번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께서 김정숙 여사가 행사 주빈으로서 참석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공식 초청장을 보내옴에 따라 성사됐습니다. 인도는 우리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 대상국으로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은 대 인도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고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담은 것입니다. 이번 방문은 양 국민 간 인적·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수교 45주년을 맞는 한-인도 양국은 오랜 역사적·문화적 유대를 바탕으로 외교·안보, 무역·투자,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모든 분야에서「특별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심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과거에 다른 여사님들께서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하신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희호 여사께서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002년에 유엔 아동특별총회에 故 김대중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하신 적이 있고, 그 외에도 북경, LA․워싱턴, 일본 센다이 방문 등 세 번의 방문이 추가로 더 있었습니다. 북경은 ‘한중 관광우호의 밤’ 참석을 위한 자리였고, LA․워싱턴은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을 위한 미국 방문이었습니다. 일본은 저서 일본어판 출판 기념회 및 대학 특별강연 등을 위해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이번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께서 디왈리 축제의 주빈으로서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식적 초청이 있었고, 인도 정부도 이번 김정숙 여사의 방문을 국빈방문에 준해서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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